-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재추진 가능성이 부상했으며, 기존 인뱅 3사의 성장 한계와 포용금융 확대 기조가 배경으로 금융위와 국회에서 재검토 중이다.
- 지난해 4개 컨소시엄이 예비인가에서 탈락했는데, 금융위는 자금조달 안정성·사업계획 실현 가능성·포용성 등 핵심 심사요건 미충족을 이유로 들었다.
- 전문가들은 소상공인 특화·포용금융 복원 등 구조 설계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, 가계대출 쏠림·시장 포화로 인한 사회적 순손실 우려로 명확한 안전장치 도입을 요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