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잔액이 3일 기준 2조 7100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창립 30주년에 누적 보증공급 20조 원 돌파를 기대하면서 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있다.
- 재단은 대위변제율을 10.27%에서 3.57%로 낮추며 건전성을 개선했으며, 새출발기금 활용과 사전 위험분석·탄력적 보증조정 등으로 부실채권을 정리하고 위험관리 역량을 강화했다.
- 경남도는 육상운송업·건설장비운영업 소상공인 대상 총 50억 원 자금을 공급하고 업체당 한도를 축소해 더 많은 업체에 연 2.5% 이차보전·보증수수료 0.5%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며 협약 은행을 통해 대출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