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민감한 고객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AI 모델 파라미터만 교환하는 연합학습 기반 공동 보이스피싱 탐지 시스템을 구축해 6월 실전 가동하고 내년 시중은행 참여를 검토 중이다.
- 정부는 은행의 무과실 배상책임 도입 의지를 재확인하고, 10월부터 금융·통신·수사기관 간 범죄 의심정보를 일정 요건 하에 개인 동의 없이 공유하는 데이터 공유 체계를 완성해 ASAP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.
- 10월 1일부터 가상자산거래소도 지급정지·피해 환급 의무를 지게 되며, 금융사로 보안 책임이 전이되는 만큼 즉각적 신종 범죄 대응과 보안체계 전환이 요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