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농협은행의 지난해 충전이익은 3조1534억원으로 5대 시중은행 중 최하위였고 전년 대비 4358억원(12.1%) 감소해 감소폭도 가장 컸다.
- 생산성에서도 1인당 충전이익이 2억3300만원으로 최저였고 영업점당 예수금·대출금이 각각 4199억원·3324억원으로 상위권 은행들과 수천억원의 격차를 보였다.
- 영업점 920개·직원 1만3489명 등 점포·인력은 많은 반면 농촌 포괄 의무로 구조조정이 어려워 효율성이 낮고, 디지털 전환 등 전략적 투자로 수익성 회복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