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YG엔터테인먼트가 양민석 대표 주도로 프로젝트 플라즈마 주최 '닷핵(.HACK) 2026'(4월7~8일, 코엑스)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보안 행사에 이름을 올렸다.
- YG는 2024년에 정보보호에 약 2억2300만원을 투자해 백업·DB·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도입과 임직원 보안 교육 등을 진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.
- 음원·뮤직비디오·팬 데이터 등 엔터 디지털 자산과 AI 기반 딥페이크·결제 리스크 확대에 따라 업계 전반의 보안 역량 강화 필요성이 커졌고, 행사에서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이 AI 시대 보안 전략을 논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