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예·적금 금리를 3%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시중은행(2%대)보다 높은 금리로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1년 정기예금 3.0→3.1%, 1년 자유적금 3.15→3.25% 인상했고 케이뱅크는 코드K 1년 예금 3.01→3.2%(토스뱅크는 작년 12월 2.8% 상품 출시) 등 사례가 이어진다.
- 인터넷은행은 오프라인 점포 등 고정비가 적어 높은 금리 제공 여력이 있고, 은행채 금리 상승(약 0.3%p)과 금리 민감 고객 유치 전략이 배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