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EQT파트너스가 애큐온캐피탈(지분 96.06%)과 애큐온저축은행(지분 100%) 매각을 위해 메리츠·BNK·한화생명·다우키움·바이칼인베스트먼트 등 5곳을 숏리스트로 선정했다.
-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적 가치와 상대적으로 낮은 부동산 PF 익스포저를 고려할 때 거래 규모는 약 1조원으로 추산되며, EQT는 2019년 약 6000억원에 인수해 큰 차익이 예상된다.
- 인수 후보별로 BNK는 비은행 확대, 메리츠는 저축은행 보완, 한화생명은 계열사 시너지·수익 다각화, 다우키움은 사업 확장, 바이칼은 실적 축적을 노리며 카카오뱅크는 예비입찰에 불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