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는 중동발 위기에 따른 고유가·고환율·고금리 대응을 위해 총 1조4570억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고 4월 15일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주요 편성내역은 피해 기업·취약계층 지원 1,202억, 고유가 대응 체질개선 4,976억, 고유가 피해지원금 1,529억, 자치구 조정교부금 3,530억 등이며 소상공인 지원자금 신설·증액을 포함한다.
- 민생 대책으로 청년 월세 특별배정(3,000명·월 최대 20만), 저소득 전세보증 확대(1.2만→2만), 대중교통 환급·K패스 할인·버스·지하철·택시 유가보조금 및 물류바우처·수출보험 보증료 상향 등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