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(8,300원) 대비 23.6% 하락해 종가 6,340원을 기록했고, 상장 직후 대주주·FI의 차익매도로 6~9월 해제 예정 물량 약 1억1900만주(발행주식의 29.3%)가 대기해 오버행 우려가 커짐.
- 실적은 악화돼 순이익이 12.1% 감소(1,281억→1,126억), 핵심 지표인 NIM이 3년 연속 하락(2.35%→1.40%)했으며, 업비트 예치금 관련 이자비용 급증과 두나무 제휴 만료 불확실성이 수익성·유동성 리스크를 키움.
- 회사는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로 반등을 시도하나 가계부채 규제·SME 대출의 고위험성, 조직 다이어트(희망퇴직) 등으로 단기 주가 회복은 쉽지 않아 보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