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3사 중 처음으로 창사 9년 만에 희망퇴직 제도를 도입해 상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실시하되 신청은 자발적이며 강제성은 없다고 밝혔다.
- 배경으로는 지난해 순이익이 1,126억원으로 전년(1,281억원) 대비 12.1% 감소해 수익성 둔화가 나타났고, IPO 이후 외형 확대에도 성장 속도가 둔화된 점이 지적된다.
- 정규직 직원수는 567명(평균 근속 4년4개월)이며 현재 희망퇴직 신청서 접수 단계로 퇴직 인원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