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라남도 신안군 해역에 조성되는 약 390MW·총사업비 3조4000억원 규모의 ‘신안우이’ 해상풍력 PF에 금융권 자금이 결집했고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으로는 유일하게 대주단에 합류했으며 NH농협은행은 2,070억원을 공급했다.
- BNK부산은행과 카카오뱅크가 기업 공동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해 부산은행의 기업심사 역량과 카카오뱅크의 2,700만 고객 플랫폼을 결합한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상 공동대출 상품을 추진한다.
- 제주은행은 금융위 주관 AI 기반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(SCB) 시범사업에 지방은행 중 유일 참여해 매출·업종·상권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AI 심사와 ERP 연계로 소상공인 대출 문턱을 낮추고 디지털 금융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