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은 증시 호황에 따른 빚투 우려로 신용대출 한도 축소, 마이너스통장 제한, 비대면 접수 중단 등 강한 관리에 나섰다.
- 전북은행·광주은행·iM뱅크 등 지방은행은 대부분 별도 축소 조치를 두지 않았고, 경남은행은 플랫폼 접수 중단만 시행했으며 부산은행도 검토 단계다.
- 지방은행은 지역 경기 둔화와 보수적 대출 운영으로 빚투 수요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, 금융당국은 은행권에 신용대출 관리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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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은행 '관망' 시중은행·인뱅 '빗장'…갈리는 신용대출 셈법
뉴스 ID: 17816778010120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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