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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빚투' 우려에 마통 줄이는 은행권…인뱅도 동참

뉴스 ID: 1781682301038096

AI평가: 부정
  • 증시 호조 속 ‘빚투’가 급증하자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이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, 판매 중단 등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.
  • 농협·신한·우리·국민·하나은행과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가 각각 한도 축소나 신규 판매 중단을 시행한다.
  • 지난달 가계대출과 마이너스대출이 크게 늘었고,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비상관리체계로 위험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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