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올 상반기 순이익 합계 3,412억원(카카오 2,314억·케이 854억·토스 245억)으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.
- 대환대출 점유율 확대와 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·신규 고객 확보가 성장 동력으로 지방은행의 상반기 순익을 추월하거나 근접하게 만들었고 인터넷銀 평균 성장률은 143.2%.
- 전문가들은 지방은행이 이자이익 의존도를 낮추고 비이자수익 확대, 디지털 영업 강화·신사업 발굴 및 플랫폼 협업으로 수익구조를 다각화해야 한다고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