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.51%로 전월(0.48%)보다 0.03%포인트 상승했고,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7000억원·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2조원이었다.
- 카카오뱅크·우리은행 등 시중·인터넷은행들이 무주택자 우선 공급으로 전환(카카오뱅크는 '무주택 세대'로 기준 변경)하고 주담대·전세대출을 주택 보유자에게 제한하거나 중단했다.
- 주담대 최장기간을 30년으로 단축하고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조치로 DSR 상승에 따른 대출한도 축소(연소득 5000만원 차주 한도 약 12% 감소)로 실수요자 대출이 어려워져 대출절벽 우려가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