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3분기 실적을 양호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'매수'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으나 성장 모멘텀 회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
- 3분기 순이익은 1242억원(분기 기준 최대), 순이자이익 3206억원(+4.7% q-q), 대출성장은 거의 정체(+0.8% q-q: 가계 +0.1%, 기업 +18.3%), NIM -2bp, 비이자이익 328억원(+18% y-y).
-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로 가계대출 둔화가 지속되는 점을 우려하며 SOHO 대출 확대·담보대출 조기 출시 등으로 성장 회복을 촉구하고 충당금은 보수적(CTR 57bp)으로 적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