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557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, 9월 말 누적 CIR은 34.9%로 6분기 만에 35%를 하회해 비용효율성이 개선됨.
- 9월 말 ROE는 7.55%로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러 4대 시중은행 평균(약 11.36%)에 못 미쳐 밸류에이션 개선과 자본효율성 제고가 과제로 남음.
-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+112%, 플랫폼수익 +19.1%로 비이자이익·대출 다각화로 수익성 개선을 시도 중이며, 내년엔 고액 개인사업자 신상품 출시로 대출 증가를 기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