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소기업중앙회는 11월 12일 카카오뱅크와 노란우산공제의 비대면 가입 절차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기업·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추진했다.
-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·소상공인 대표자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월·분기 납부 5만∼100만원으로 폐업·노령 시 생활안정자금과 퇴직금 마련을 지원하고 현재 가입자 177만명, 연 최대 500만원(내년부터 600만원) 소득공제 등 혜택이 제공된다.
- 중기중앙회는 더 많은 소상공인 가입을 기대했고, 카카오뱅크는 핀테크 기반의 간편 비대면 절차로 고객의 가입 편의와 실질적 금융 혜택 제공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