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11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'Save Race' 나눔 마라톤을 개최해 약 3,000명이 10km를 달렸고 참가비 전액은 기후위기 피해 아동 지원에 쓰인다.
- 카카오뱅크는 행사 당일 추가로 3억 원을 기부했으며 배우 권유리가 참여해 토크콘서트에서 기후위기와 아동 문제의 중요성을 호소했고 행사는 리사이클링 소재로 친환경 진행됐다.
-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보건·영양·교육·긴급구호 등 전 세계 아동 지원을 수행하는 유엔 산하기구의 한국 대표기구로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아 기금 모금과 아동친화사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