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권유리(소녀시대)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·카카오뱅크 주최 친환경 기부 마라톤 'Save Race, Run for Every Child'에 참여해 3,000명과 함께 달리며 기후 위기로 피해받는 동아시아·태평양 아동 지원을 알렸다.
- 행사에서 유니세프 조미진 사무총장과 기후 위기의 체감 사례와 아동 보호 방안에 대해 대화하며 환경 보호와 일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- 올해 유니세프 체험관·홀트아동복지회 내레이션 기부와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 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가며, 18일 tvN 새 드라마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출연을 앞두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