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앱 첫화면 배너·콘텐츠형 광고를 적극 도입—카카오뱅크는 2024년 12월 25~27일 앱 첫화면에 ‘오징어게임 시즌2’ 광고를 게재해 하루 약 1,500만 원 수익을 기록.
- 카카오뱅크는 배너·서비스형·퀴즈형 등 10여 종 광고상품을 운영하며, 퀴즈 참여 예상 140만 명, 콘텐츠형 광고는 푸시 100만 건 보장 조건에 약 6,000만원 수준으로 판매.
- 이 결과 수수료 수익이 증가해(카카오뱅크 2,208억 원·2024년 9월 누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0억 증가, 케이뱅크 253→359억 원, 토스뱅크 656억 원(2023년 12월 기준)) 시중은행들도 앱 기반 광고·포인트 실험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