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가계대출 총량한도가 새로 부여되면서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과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를 완화해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(기타용도)과 일부 주택담보대출의 한도를 해제했으며, 앞서 단축했던 주담대 기간 조정과 '무주택 가구' 대상 제한은 일부 유지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생활안정자금 목적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조정하는 등 지난해 9월의 가계대출 관리 조치를 사실상 원상복구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