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2025년 상반기에 부실채권 5,120억 원을 매각·상각해 전년 동기 대비 30.1% 증가했다.
- 고금리·고물가 영향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자의 연체가 늘며 최근 3년간 부실채권 정리 규모가 가파르게 확대됐다(2023상 1,802억→2023하 3,320억→2024상 3,935억→2024하 4,941억).
- 부실 정리로 전반적 건전성은 개선되는 모습: 케이뱅크 연체율 0.90%→0.59%, 고정이하여신비율 0.85%→0.51%, 토스뱅크도 하락했으나 카카오뱅크는 소폭 악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