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4년 연속 분쟁조정 후 소송 '0건'을 유지해 민원 조기 해소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.
- 반면 신한·하나·NH농협·IBK·SC제일·전북은행 등은 2025년 상반기 소송이 급증하거나 신청 대비 소송 비율(예: IBK 24.1%, SC제일 19.5%, 하나 9.09%)이 높아 민원관리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.
- 카카오·케이뱅크는 상반기 소송 0건, 토스뱅크는 1건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업계는 2025년을 금융소비자보호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