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8,300원으로 확정했으며, 기관 2,007곳 참여·경쟁률 199대1·총 주문 약 58조원, 공모금액 4,980억원·상장 후 시가총액 약 3.37조원.
- 세 번째 상장 도전으로 기업가치와 공모주 수를 대폭 낮춰 시장 친화적 전략을 택했고(희망밴드 8,300~9,500원→최종 8,300원, 주식수 6,000만주), 카카오뱅크 주가 상승 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.
- 상장 후 자본확충으로 10조원 이상 신규 여신 성장과 중소기업 대출·플랫폼·디지털자산 투자 계획을 제시했으며, 일반청약은 2월20·23일(일반물량 최대 30%·1,800만주), 3월5일 코스피 상장 예정(대표주관 NH·삼성·신한 인수단 참여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