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최종 공모가를 희망공모가 밴드 최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해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3조3,673억원으로 카카오뱅크의 약 1/4 수준이다.
- 기관 수요예측에는 2,007개 기관이 참여해 약 65억5천만주를 신청하며 약 199대1의 경쟁률과 참여금액 약 58조원을 기록했고, 총공모금액은 4,980억원이다.
- 케이뱅크는 이번 자금으로 10조원 이상의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확보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일반청약은 20·23일,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·삼성증권, 상장은 다음달 5일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