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을 통과해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 8,300원으로 확정했으며 2월 20일 일반청약, 3월 5일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한다.
- 대표주관사 NH투자증권은 2016년 지분투자 이후 10년 동행 끝에 리드 지위를 유지했고 인수수수료(100bp) 등으로 30억 원대 수수료를 확보했으며 보유지분(총 취득금액 1,134억 원)에 대해 보호예수 6개월을 체결했다.
- 케이뱅크는 시가총액·공모물량을 하향 조정하고 대주주 비씨카드가 FI 대상 최대 1,100억 원 손실보전을 약속하는 등 지원을 마련했으며 카카오뱅크 주가 상승 등 외부 요인도 흥행에 도움을 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