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예대금리차가 1월 평균 1.504%포인트로 5개월 만에 확대되었으며, 이는 대출금리 인상과 저축성 수신금리 인하가 동반된 결과임.
- 5대 은행의 가계대출금리는 지난해 12월 4.166%에서 1월 4.27%로 0.104%포인트 상승했고, 저축성수신금리는 2.904%에서 2.766%로 0.138%포인트 하락함.
- 인터넷은행도 예대차가 확대돼 카카오뱅크(1.34→1.49), 케이뱅크(2.20→2.63), 특히 토스뱅크는 2.23→3.60으로 한 달 새 급등했으며(대출금리 4.78→6.07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