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 기준금리 2.50% 6회 연속 동결 속 전북은행의 가계예대금리차는 지난달 5.25%포인트로 은행권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.
- 전북은행은 정책서민금융 비중 17.4%·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23.4%로 예대차가 확대됐다고 설명하며, 정책성 대출을 제외하면 예대차가 4.95%포인트라고 밝혔다.
- 그러나 시중은행(1.45~1.57%포인트 등)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이라 비판이 나오고 있고, 전북은행은 지난해 순이익 2,287억원·이자이익 6,576억원을 기록했으며 금융당국이 예대금리차 관리를 점검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