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금융은 서경덕·이상순·작사가 한성일 등이 참여한 3·1운동 기념 캠페인 영상 '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'와 최우수작 '보통의 날들' 음원을 공개해 역사적 메시지를 계승했다.
- KB국민은행은 금융취약계층 12,433명을 대상으로 총 2,785억원 규모의 특별 채무감면을 실시(원금 최대 90% 감면·장기연체 채권 소각), 청년 포함·KB희망금융센터 연계 상담을 강화한다.
- 주요 은행들은 사회가치·지역·소상공인 지원을 확대: 하나금융은 혁신기업 인턴십으로 250명 지원·급여 보조, 하나은행은 부산·영남 거점기업에 5,056억 유동성 공급, 신한은 수출 소상공인 보증 확대, 우리은행은 빙고 적금(최고 연10%), 카카오뱅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