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,1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.1% 감소했고 ROE가 6.49%로 인터넷은행 3사 중 최저를 기록해 성장 둔화·수익성 경고 신호가 켜짐.
- 가상자산 예치금 금리 급등(0.1%→2.1%) 등으로 조달비가 늘며 이자수익 기반이 약화되고, 채권 매각·MMF 운용·플랫폼 광고 등 비이자이익 의존도가 커짐.
- 상장 이후 주가가 공모가 대비 20% 이상 하락해 은행주 최하위권이고, FI·기관 지분 절반 이상이 보호예수 해제 대기 중인 '오버행' 부담으로 주가 회복이 어려운 상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