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체크카드 이용 가능 연령을 현행 12세에서 7세 이상으로 낮추는 시행령 개정을 검토 중이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은행들은 10대 전용 상품과 이벤트를 확대하고 있음
- KEDI 분석에서 금융이해력은 초등 63.5·중 61.9·고 67.2점으로 높지 않고 계좌·체크카드 보유율은 학년별로 급증하는 반면 학교 금융교육 경험은 초등 37.5·중 33.9·고 38.9%에 그쳐 중·고교생의 금융피해 경험(중학생 12.1%, 고등학생 13.6%) 노출이 커지고 있음
- 전문가들은 지식 전달을 넘어 태도 형성 중심의 실천형 학교 금융교육 강화를 권고하며, 네덜란드의 공공플랫폼·보조금 모델과 서울시교육청의 학교세무사 60명 배치(장기적 1학교1세무사 추진)를 사례로 제시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