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품·IT·데이터·보안 등 핵심 분야에서 대규모 채용을 통해 사업 확장과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2021~2025년 임직원 수가 각각 1031→1815, 424→646, 231→806 등 급증하며 몸집을 빠르게 키움.
- 반면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은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조직을 슬림화해 2021년 말 74,623명에서 지난해 말 69,608명으로 감소하고, 연간 채용은 2023년 약2500명에서 2025년 약1720명으로 축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