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최근 5년간 전산사고는 총 163건(토스 64·카카오 64·케이 35)으로 집계됐고, 카카오뱅크는 17일 업데이트·모니터링 조정으로 두 차례 접속장애와 고객 민원 184건이 접수됐다.
- 토스뱅크는 10일 엔화 환율 오류로 약 5만건, 총 283억8천만원 규모의 잘못된 환전이 발생해 실제 결제 피해도 일부 보고됐다.
- 이에 따라 제4인터넷은행 인가 심사에서 혁신성보다 전산 안정성·위기대응 체계·복구 프로세스·내부통제·자본력 등 운영 안정성 검증 비중이 커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