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신분증 접근성 확대를 위해 민간 앱에 신분증 기능을 제공할 추가 사업자 5곳을 다음달 22일까지 공모한다고 발표했다.
- 현재 정부 모바일 신분증과 6개 민간 앱에서 서비스되며, 지난해 선정된 4개 은행은 올해 3분기, 이번 추가 선정자는 내년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돼 최종적으로 총 16개 앱에서 이용 가능해진다.
-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발급 권한과 부정사용 처벌 근거를 마련했고, 윤호중 장관은 국민이 익숙한 앱에서 안전하게 신원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