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 그룹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해 장윤중 대표와 투톱 체제로 플랫폼 설계·UX 혁신과 글로벌 IP 기획·제작 역할을 분담하는 리더십을 구축했다.
- 웹툰·웹소설·음악·영상 등 메가 IP(예: '나 혼자만 레벨업', 아이유·아이브, '키키')를 결합해 드라마·음원·월드투어 등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대하고 메가 IP 확보에 주력한다.
- 글로벌 팬 플랫폼 '베리즈'(해외 가입자 80%, 202개국)와 AI 기반 엔터테크 기능으로 콘텐츠 소비 경험을 고도화하며, 3년 연속 흑자·해외매출 27.5%를 바탕으로 2026년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