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온라인 중고거래 확대로 공연 티켓·한정판 굿즈 등을 노린 '친절한 사기'가 늘고 있어, 정가보다 싸거나 시간 압박·추가 송금 요구 등은 송금 전 차단이 가능한 골든타임이라고 더치트는 경고
- 더치트는 이용자 제출 피해데이터를 바탕으로 일평균 약 3만 건의 사기 시도를 탐지·차단하며 IBK, 카카오뱅크, 토스, 카카오페이 등과 실시간 연동해 송금 직전 의심 계좌 경고를 띄움
- 김화랑 대표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을 위해 전 금융권 확대를 촉구했으며, 이용자는 거래 전 상대방 전화번호·계좌 조회만으로도 대부분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앱은 무료 제공된다고 안내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