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분기 금융사기 이용 계좌가 작년 같은 기간 3,784개에서 7,728개로 거의 2배 증가했으며 주요 원인은 증시 급등에 따른 투자리딩방 성행과 외국인 명의 가짜 계좌 확산임.
- 은행별로 iM뱅크(1,653개), 하나은행(1,511개), 우리은행(1,404개), 카카오뱅크(1,017개) 순으로 사기 연루 계좌가 많았고 KB는 349→475로 증가한 반면 토스뱅크(794→333), NH농협(395→276)은 감소.
- 은행들은 이상거래탐지시스템(FDS) 재구축·고도화, 모니터링 인력 확대, 한도제한·얼굴인증·악성앱 탐지, AI 모델 도입 등으로 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