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 대응을 위해 26조원 규모의 '2026년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안'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으며, 총 예산 규모는 262조 2천억원이고 재원은 초과세수 25조2천억원과 기금 1조원으로 국채 추가발행 없이 마련함.
- 소득 하위 70% 등 약 3,580만명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(수도권 10만·비수도권 15만·인구감소지역 20~25만, 차상위·한부모 45~50만·기초수급자 55~60만), 지급기준은 건강보험료이고 취약계층은 4월 말, 나머지는 5월 이후 지급 예정.
- 석유 수급·정유사 보상 등 5조원, 지방교부금 9.7조원, 청년 창업·일자리 1.9조원·문화예술 320억원 등 추가 편성됐으며 추경안은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