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몽골 최대 기업 MCS그룹과 MOU를 체결해 MCS의 금융자회사 'M Bank'(2022년 설립·몽골 유일 디지털은행)에 전략적 지분투자 및 현지 진출을 추진한다.
- 협력 내용은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및 대안신용평가 공동개발, 카카오뱅크스코어와 리스크관리 기술 이전, 상품·서비스·UX·UI 자문 등 디지털뱅킹 기술과 운영 노하우의 현지화다.
- 몽골은 인터넷 보급률이 높지만 평균연령 31.5세로 신용이력 부족층(씬파일러)이 많아 대안신용평가 수요가 크며, 카카오뱅크는 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 향상과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 확보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