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몽골 최대 기업 MCS그룹과 MOU를 맺고 현지 디지털은행 M Bank에 전략적 지분투자·신용평가모형 고도화·대안신용평가 공동개발·상품·서비스·UX·UI 자문 및 중앙아시아 공동 진출 등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.
- MCS는 통신·금융·유통을 아우르는 몽골 최대 기업이고, 2022년 설립된 M Bank는 현지 유일의 디지털은행으로 카카오뱅크는 자체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현지에 적용해 금융이력 부족 고객까지 평가하고 중·저신용자·씬파일러 대상 15조원 이상 대출 경험을 이전할 계획이다.
- 카카오뱅크는 인터넷 보급률이 높고 젊은 인구 비중이 큰 몽골을 데이터 기반 금융 확장의 기회로 보고 몽골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진출을 모색하며, 양사는 금융 접근성 제고와 혁신 확대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