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들이 금리 하락과 대출 규제로 예대마진이 축소되자 게이미피케이션을 도입해 플랫폼·수수료 기반의 비이자수익 확보에 나섰다.
- 케이뱅크는 광고비를 고객에게 현금 리워드로 주고 앱 내 캐주얼게임을 도입할 예정이며, 카카오뱅크는 제휴 미니게임으로 쿠폰·리워드를 제공하고 토스뱅크는 '젤리찾기' 저금통 등 게임형 상품으로 빠른 가입 실적을 냈다.
- 그 결과 카카오뱅크 비이자수익이 전년 대비 22% 늘며 1조원 돌파, 케이뱅크는 1,133억원(약 40% 증가)을 기록했고 토스뱅크는 손실 폭을 줄이며 게임 기반 체류시간·광고·제휴 수익 전환에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