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중·저신용자 대상 중금리 대출이 빠르게 감소해 1분기 민간중금리 대출이 약 7,970억6,000만원, 사잇돌 대출이 171억7,000만원에 불과했고 KB국민은행이 3,068억원으로 최대 공급자였다.
- 국회에서 중·저신용자 대출 공백 해소를 위해 중저신용 특화 '제4 인터넷은행' 재추진 목소리가 나오며, 기존 인뱅들은 중금리 비중 목표(잔액 기준 30% 이상)를 넘기지만 규모 면에서 공백을 메우기엔 역부족(토스 34.9%, 케이 32.5%, 카카오 32.1%).
- 금융당국은 은행 설립이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만큼 후보의 규모·안정성이 입증될 때까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, 2025년 공모 때의 후보들보다 적합한 신청자가 나와야 허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