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임통장 시장이 카카오·토스 중심의 편의성 경쟁에서 5대 시중은행·지방은행까지 참여해 공동투자·금리·오프라인 혜택 등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확산되고 있다.
- 은행별로 하나는 금고·입출금 분리·최고 연 2.5% 금리, KB는 결제 연계 캐시백, 신한은 UI 통합, 카카오는 AI 모임총무·브랜드 쿠폰, 케이뱅크는 목표 달성 고금리, 지역은행은 지역 연계 혜택을 내세운다.
- 은행들은 저원가성 예금 확보와 사용자 락인 효과를 노리며 AI 결합을 추진하는 반면 금융당국은 투명한 정산·탈퇴 시 잔액 처리 등 운영상 유의사항과 우대조건 실효성 점검을 권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