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해외계좌송금 수수료를 4,000원에서 3,500원으로 4월 28일부터 일괄 인하한다.
- 기존 ACH 송금은 'Basic'으로 명칭이 바뀌고 제휴사 정책으로 일부(11개국)는 SWIFT로 전환되며, 수수료 인하는 Basic·SWIFT 모두에 적용된다.
- 이번 조치로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 중 최저 수수료(3,500원) 타이틀을 탈환했으며, 회사는 이를 플랫폼 경쟁력 강화 및 고객 혜택 확대 목적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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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직접 주체는 케이뱅크이며 카카오뱅크는 언급되지 않았다. 다만 인터넷은행 업계 내 수수료 경쟁이라는 점에서 업계 차원의 간접 참고는 가능하다.
왜 눈여겨볼까 · 단기
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주요 점검 영역은 REGULATION, BRAND, GROWTH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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