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를 개시했으며, 1차(4월27일~5월8일)는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·한부모 등 취약계층, 2차(5월18일~7월3일)는 소득 기준 70% 대상자 및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.
- 세 은행 모두 앱 내 간편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안내·정부지원금 메뉴로 신청 가능하며, 제출 즉시 체크카드에 지원금을 충전해 실시간 잔액·사용내역 확인 및 카드 캐시백·소득공제 혜택을 유지한다.
-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8월31일까지 사용 가능(유흥·사행성 등 일부 업종 제외),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되며 문자·링크 기반 사기 주의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