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들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문턱을 높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1억원으로 낮추고 연장 시 미사용 한도 감액을 강화하며, 케이뱅크는 신규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.
- 토스뱅크도 축소를 검토 중이고, 주요 은행들 역시 대환 중단·한도 축소 등으로 ‘빚투’ 확산에 대응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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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국 눈치에 시중은행 이어 인뱅까지…'신용대출·마통 조이기' 확산
뉴스 ID: 1781576101267100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