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빚투 확산을 막기 위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, 신규 판매 중단 등 제한 조치를 시행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1억 원으로 낮추고, 사용률이 낮은 고한도 계좌는 연장 시 한도를 더 줄일 수 있다.
-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도 한도 축소와 판매 중단에 나섰으며,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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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빚투' 대응 나선 인터넷은행…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
뉴스 ID: 1781578801244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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