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금융당국의 대출 관리 강화에 맞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신규 개설을 중단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하고,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을 일시 중단하며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 한도와 마통 한도를 낮추기로 했다.
- 시중은행도 신용대출 한도 제한, 비대면 대출 접수 중단, 하루 한도 설정 등으로 대출 조이기에 동참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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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·토스뱅크 한도 줄이고 케이뱅크는 중단...인터넷은행 신용대출...
뉴스 ID: 1781577001461109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