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신규 개설을 중단하며 인터넷은행권도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시중은행 규제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몰리는 ‘풍선효과’를 막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해석된다.
- 증시 반등과 ‘빚투’ 수요가 커진 가운데 대출이 실수요자까지 막히고, 일부 차주가 2금융권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제기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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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통 막고 한도 축소…인뱅도 대출 잠그기 [규제 전 대출 급증]
뉴스 ID: 1781577001233108
AI평가: 부정